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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딘로보틱스의 여정과 소식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오늘의 DT인] “국산 로봇손 글로벌 우위 자신… 삼성전자 C랩 지원이 큰 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b880d6956bf644758fb4bea48f16625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a4131_b880d6956bf644758fb4bea48f16625c~mv2.webp)
![[오늘의 DT인] “국산 로봇손 글로벌 우위 자신… 삼성전자 C랩 지원이 큰 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b880d6956bf644758fb4bea48f16625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a4131_b880d6956bf644758fb4bea48f16625c~mv2.webp)
[오늘의 DT인] “국산 로봇손 글로벌 우위 자신… 삼성전자 C랩 지원이 큰 힘”
“에이딘로보틱스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촉각 센서 부문에서 유니크 한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산 휴머노이드 생태계가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윤행 에이딘로보틱스 대표는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내린 ‘2026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AW 2026) 당사 부스에서 가진 디지털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휴머노이드 시대가 더 빨리 오기 위해서는 돈이 되는 산업, 즉 작업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제조 공정에 투입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늦지 않았다고 본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휴머노이드가 실제 작업을 하려면 사람의 손기술을 모방해야 하고, 정밀한 작업을 위한 감각이 필요하다”며 “실 작업은 공장에서 주로 이뤄질 텐데 한국은 제조 뿌리 산업이 많다. 로봇 제조 생태계도 잘 갖춰져 있다”고 덧붙였다. 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 핸드를 포함한 ‘로봇용 센서 부품’을 중심으로 하는 토종 스타트업이다.
yjpark89
3월 12일2분 분량


에이딘로보틱스, AW 2026서 2세대 로봇핸드 공개
로봇 센서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AIDIN ROBOTICS)가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올해 출시 예정인 ‘인간형 로봇핸드(AIDIN Hand Gen2)’를 공개했다. 전시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 2세대로 개발 중인 제품은 15자유도였던 1세대보다 엄지 부분에 1자유도를 추가해 16자유도로 개선됐다. 가반 하중도 15kg에서 20kg으로 향상했다. 가장 큰 특징은 제품의 전면부에 택타일(ATT) 센서를 장착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물체가 접촉되는 부분과, 힘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내장된 센싱 셀을 통해 물체가 감지되면 제어 화면에 해당 위치가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방식이다. (후략) [산업일보] https://kidd.co.kr/news/245171
yjpark89
3월 12일1분 분량
![[인터뷰] 이윤행 에이딘로보틱스 대표 "휴머노이드 가격 더 떨어진다…센서가 핵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67401a6f0b594e4ba2ec0c790a0bafe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a4131_67401a6f0b594e4ba2ec0c790a0bafeb~mv2.webp)
![[인터뷰] 이윤행 에이딘로보틱스 대표 "휴머노이드 가격 더 떨어진다…센서가 핵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67401a6f0b594e4ba2ec0c790a0bafe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a4131_67401a6f0b594e4ba2ec0c790a0bafeb~mv2.webp)
[인터뷰] 이윤행 에이딘로보틱스 대표 "휴머노이드 가격 더 떨어진다…센서가 핵심"
로봇용 센서 기업 에이딘로보틱스가 핵심 부품 내재화를 추진하며 가격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글로벌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와 협력해 협력해 부품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센서 가격을 현재보다 더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미 시중 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원가 절감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확대에도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 ◆"2년 내 휴머노이드 투입"…센서로 로봇 원가 혁명 주도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공장·자동화 산업전 2026(AW 2026)'에서 만난 이윤행 에이딘로보틱스 대표는 2년 안에 휴머노이드가 산업 현장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대표는 "내후년이면 공장에 도입돼 사람처럼 일을 할 것"이라며 "다만 범용성을 갖추고 의미 있는 투자수익률을 갖출 때까진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가 예전엔 10억원이었는데 현재 2억원까지 떨어
yjpark89
3월 10일1분 분량
AIDIN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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