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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로봇의 안전한 공존을 위한 기술
로봇용 힘/토크 센서부터 자동화 솔루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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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경쟁력’ 大·中企 협업에 달렸다
‘피지컬 AI’가 제조업과 산업 전반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피지컬 AI 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높지만, 이를 뒷받침할 산업 구조는 여전히 취약하다고 지적한다. 특히 피지컬 AI의 물리적 구현을 떠받치는 로봇 핵심 부품과 기술을 만드는 중소기업 생태계 활성화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실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자율주행차, 무인항공기(UAM), 물류 자동화 시스템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되며, 산업용·서비스 로봇은 피지컬 AI가 가장 집약적으로 구현되는 대표적 영역으로 꼽힌다. (중략) 현장밀착형 개발역량이 중요 보고서는 다운스트림 중심의 성장 구조를 상위단계로까지 연결하는 공급망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로봇 완제품을 생산하는 대기업이 R&D 단계부터 소재·부품 중소기업을 파트너로 참여시키고, 우선구매 협약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 구조를
1일 전
![[iR52장영실상] 로봇 '손맛' 살리는 올인원 센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d6caf1105c96413289ce4eb4040e08f5~mv2.jp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a4131_d6caf1105c96413289ce4eb4040e08f5~mv2.webp)
![[iR52장영실상] 로봇 '손맛' 살리는 올인원 센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d6caf1105c96413289ce4eb4040e08f5~mv2.jpg/v1/fill/w_293,h_16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a4131_d6caf1105c96413289ce4eb4040e08f5~mv2.webp)
[iR52장영실상] 로봇 '손맛' 살리는 올인원 센서
사람과 로봇이 한 공간에서 안전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로봇이 물체를 얼마나 세게 쥐고 있는지 '손끝'의 감각을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로봇은 단순히 정해진 위치로 움직이는 것은 잘했지만, 사람처럼 미세한 힘을 조절해 부드럽게 물체를 잡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2026년 제5주 차 IR52 장영실상은 에이딘로보틱스가 개발한 '초소형 6축 힘/토크 센서 에이에프티-미니(AFT-MINI)'에 돌아갔다. 이 제품은 직경이 15㎜에 불과해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를 자랑하는 '올인원' 센서다. 로봇의 손가락 끝에 장착되어 로봇이 느끼는 힘과 비틀림을 정밀하게 측정해 마치 사람과 같은 감각을 부여한다. 기존에도 로봇용 센서는 있었지만, 덩치가 크고 가격이 비싸 휴머노이드 로봇의 가느다란 손가락이나 정밀한 의료 기기에는 쓰기 어려웠다. 특히 센서에서 보낸 신호를 증폭해주는 '앰프'라는 장치가 센서보다 10배나 커서 장착 공간이 마땅치 않았다.
1일 전
![[포토] 피지컬AI시대... 업계, 그리퍼 개발에 박차](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e12b4547934b4b14ae3f2442bd43aca1~mv2.jp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a4131_e12b4547934b4b14ae3f2442bd43aca1~mv2.webp)
![[포토] 피지컬AI시대... 업계, 그리퍼 개발에 박차](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e12b4547934b4b14ae3f2442bd43aca1~mv2.jpg/v1/fill/w_293,h_16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a4131_e12b4547934b4b14ae3f2442bd43aca1~mv2.webp)
[포토] 피지컬AI시대... 업계, 그리퍼 개발에 박차
피지컬AI 시대에 휴머노이드 로봇에 장착할 로봇손(그리퍼)의 정밀한 조작 능력이 중요해 지고 있다. 로봇의 정밀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촉각 센서를 개발하는 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 손목·손바닥·손가락은 물론 발목과 발바닥에 적용되는 다양한 센서를 개발 중이다. 주말 경기도 안양시 에이딘로보틱스에서 연구원들이 인간형 로봇핸드와 촉각 감지를 하는 텍타일센서를 연구하고 있다.
6일 전
![K-로봇 스타트업 “韓은 각자도생 기술개발…中처럼 클러스터 조성 필요” [CES 2026]](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52a2b00ef5df4a9aa9f25d9c25db0cc4~mv2.png/v1/fill/w_44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a4131_52a2b00ef5df4a9aa9f25d9c25db0cc4~mv2.webp)
![K-로봇 스타트업 “韓은 각자도생 기술개발…中처럼 클러스터 조성 필요” [CES 2026]](https://static.wixstatic.com/media/ba4131_52a2b00ef5df4a9aa9f25d9c25db0cc4~mv2.png/v1/fill/w_294,h_16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a4131_52a2b00ef5df4a9aa9f25d9c25db0cc4~mv2.webp)
K-로봇 스타트업 “韓은 각자도생 기술개발…中처럼 클러스터 조성 필요” [CES 2026]
[헤럴드경제(라스베이거스)=박지영 기자] “부품, 센서, 휴머노이드까지 삼박자가 갖춰진 나라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중국처럼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면 로봇 생태계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휴머노이드 M.AX (Manufacturing AX)얼라이언스’ 공동관을 꾸린 로봇 기업을 만났다. 이들은 기업은 우리나라 로봇 기업들은 타 국가에 비해 기술 기반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만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략) 개당 1000만원에 달하던 힘·토크 센서를 조립하는 방식을 적용해 100만원 선에 대량 생산하고 있는 에이딘로보틱스의 석동엽 팀장은 “로봇을 일종의 종합 기술이라고 많이 얘기하는데,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제어, 하드웨어를 다 잘하는 나라”라고 설명했다. 석 팀장은 “해외에서 한국 로봇 기술은 가격은 합리적이지만 성능은
1월 13일


에이딘로보틱스, CES 2026 HUMANOID M.AX Alliance 공동관 참가... 최첨단 힘·토크 센서 라인업 공개
[라스베이거스(미국)=에이빙뉴스] 주식회사 에이딘로보틱스(AIDIN ROBOTICS Inc, 대표 최혁렬·이윤행)는 1월 6일(현지 시각) 열린 CES 2026서 ‘한국형 휴머노이드’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HUMANOID M.AX Alliance(휴머노이드 M.AX 얼라이언스)’ 공동관에 참가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성균관대학교 로보틱스 이노베토리에서 스핀오프해 2019년 설립한 스타트업이자, 휴머노이드 로봇용 6축 힘 토크 센서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한 업체다. 이를 시작으로 첨단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동시에, 각종 로봇 모듈과 플랫폼을 아울러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이들 제품군은 모두 에이딘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힘 센싱’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발휘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CES에서 에이딘로보틱스는 첨단 휴머노이드용 힘·토크 센서 라인업을 아울러 선보였다. 이
1월 8일
AIDIN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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