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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4] 에이딘로보틱스, Fringe effect 기반 차세대 힘 센싱 기술 선보여





에이딘로보틱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다양한 로봇과 그리퍼에 착용 가능한 힘/토크 센서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대표적인 3개의 힘/토크 센서를 선보였다. 스마트 6축 힘/토크 센서는 정전용량측정 방식의 스마트 6축 힘/토크 센서로 협동 로봇의 손목에 부착하여 센서에 인가되는 힘과 물체의 무게를 측정해서 힘을 제어하고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초박형 관절 토크 센서는 협동로봇이나 관절로봇의 각 관절에 탑재하여 단축의 돌림힘을 측정하는 센서로, 민감한 충돌 방지 및 토크 제어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전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의 6축 힘/토크 센서도 전시했는데, 해당 센서는 그리퍼 팁에 장착하여 물체를 잡을 때 힘을 측정하거나 제어에 사용하여 물체를 파손시키지 않고 집을 수 있게 한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내 Robotics Innovatory 실험실에서 출발한 로봇기업으로 1995년부터 축적한 Field Sensing 기술에 기반해 새로운 센서기술과 AI 기반 로봇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2019년도 법인이 설립된 이래로 사람과 로봇간의 보다 안전한 작업과 공존을 회사의 비전으로 삼고 사고예방과 작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한편, AW 2024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4 산업 지능화 컨퍼런스, 2024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총 100여 개 전문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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